처음엔 지하주차장만 들어가면 죽을 것 같았어요. 어두워서 빛이 어두워서 눈이 어지럽더라고요ㅠㅠ
강사님이 후진할 때마다 핸들 잡아주셨고, 주차 공간 확보 안내도 잘 해주셨어요. 그런데 갑작스럽게 차량 뒤에 사람이 서서 놀랐어요. 다행히 멈추고 조심하게 했어요.
이제는 아파트 주차장도 다가 가려고 해요. 진짜 힘들었지만 결국 잘 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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